옛 평화은행과 한빛은행의 카드부문이 합쳐져 전문카드사로 출범한 우리신용카드는 올 1.4분기(1∼3월)에 당기순이익 416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우리신용카드 관계자는 "한빛은행이 아직 합쳐지기 전인 1월의 한빛은행 카드부문 실적까지 합산하면 순익은 600억원을 넘는다"면서 "전문카드사로서 입지를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서울=연합뉴스) 주종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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