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5단체는 오는 5월 2일 오전 무역클럽에서 주요 대기업 구조조정본부장, 인사.노무담당임원 연석회의를 열고 주5일 근무제 협상과 관련한 재계의 입장을 최종 정리할 방침이라고 30일 밝혔다.

전경련 관계자는 "회의를 통해 기업들이 주5일 근무 도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하는 의견을 최종 수렴해 노.사.정협상에 임하는 경제계의 입장을 정리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김현준기자 ju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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