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와 GM과의 본계약 체결장소가 힐튼호텔에서 산업은행 7층으로 변경됐다.

산업은행은 참석자들이 산업은행으로 옮겨오는데로 행사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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