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과 김포공항에서 페이스페인팅, 폴라로이드 즉석사진 서비스를 실시하고 어린이들에게 캐릭터 스티커와 인형 등 기념품을 증정한다고 30일 밝혔다.

아시아나는 이에 앞서 어린날 행사의 하나로 지난 25∼29일 소년소녀가장과 보육원 어린이 5명을 선발,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디즈니랜드와 그리피스천문대, UCLA등을 탐방토록 했다.

해외탐방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사전 비행정보 습득을 위해 승무원 복장을 입고 아시아나항공 교육훈련원에서 실시하는 승무원 체험교실에 참가, 예비 승무원교육도 받았다.

(영종도=연합뉴스) 김대호 기자 dae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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