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호스팅(임대)업체들의 이익을 대변할 모임이 생긴다.

오늘과내일 가비아 골든칩 나야나 블루웹 삼정데이타서비스등 15개 웹호스팅업체들은 최근 모임을 갖고 5월중 한국웹호스팅기업협회(가칭)를 설립키로 합의했다.

회장사엔 오늘과내일이 선출됐으며 블루웹과 호스트웨이가 부회장사로,아사달인터넷이 총무사로 선출됐다.

웹호스팅업체들은 협회를 중심으로 스팸 메일 발송이나 음란 사이트 운영 고객에 대해선 제재조치를 취하는등 인터넷 환경 개선을 위한 자정 노력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웹호스팅은 인터넷 마케팅 등을 위해 관련 장비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강현철 기자 hcka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