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합병이후 첫 임원인사를 단행, 18개사업본부의 담당 부행장을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각 사업본부별 담당 부행장은 다음과 같다.

▲재무기획 미정
▲전략기획 조봉환
▲리스크관리 얀 옵드빅
▲경영지원 김성철
▲전산정보 서재인
▲경제경영연구원 최범수
▲연수원 최범수
▲자회사관리 최범수
▲영업 김복완
▲개인고객 김영일
▲프라이빗뱅킹(PB) 김영일
▲e-비즈니스 김영일
▲기업고객 홍기택
▲국제금융 정성현
▲자본시장 신기섭
▲워크아웃 이성규
▲카드사업 박종인
▲신탁사업 김병상
▲기금관리 이우정

(서울=연합뉴스) 한승호기자 h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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