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시트콤 '세친구'에서 콤비연기를 선보였던 탤런트 윤다훈(왼쪽)과 박상면이 프로축구 및 농구 경기결과를 예측하는 스포츠토토(체육진흥투표권)의 전속모델로 선정됐다.

이들이 등장하는 광고는 25일부터 주요 일간지 지면을 통해 독자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며 오는 3월부터는 TV와 라디오 광고도 송출된다.

두 사람의 계약금은 각 1억5천만원씩이며 현금과 주식을 절반씩 나눠서 지급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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