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제당[01040] 계열 화장품 전문회사인 CJ엔프라니는 만 26-33세 여성을 대상으로 10년동안 활동할 회원 3만명을 12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원으로 선발되면 매년 10만원 상당의 주요 신제품 샘플을 2차례씩 받아본뒤사용 소감을 정기적으로 제출하면 되며 CJ 엔프라니는 이를 자료화해 한국인의 피부에 맞는 신제품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CJ엔프라니는 이번 행사에 3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모집 인원 및 회원의 활동기간이 국내 화장품업계에서는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김정선기자 jsk@yna.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