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피곤해!"


14일 오전 내년도 예산심의를 위해 열린 국회 예결위에 참석한 진념 재경부 장관이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지는 동안 피곤한 듯 머리를 뒤로 젖히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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