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 사금융업자들이 납골당분양,오락기사업 투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금을 모집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이같은 사업을 미끼로 고수익을 보장해 준다며 자금모집을 한 17개 불법혐의업체를 경찰과 검찰에 통보했다.

이같은 유사 수신업체는 지난해에 비해 3.5배 정도 늘었다.

[한국경제]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