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15일부터 외화표시 채권에 펀드금액의 절반 이상을 투자하고 관련 파생상품을 활용, 리스크를 최소화 한 '신종분리과세 채권형 수익증권 2호'를 모두 1천5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

이 펀드는 1년이상 예치시 금융소득종합과세의 대안으로 분리과세(33%) 또는 일반과세(16.5%)를 선택할 수 있고 은행 1년 만기 정기예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나은행은 설명했다. ☎(02)2002-2213

(서울=연합뉴스) 양태삼 기자 tsyang@yonhap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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