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는 행정자치부에서 전자정부 구현의 일환으로 진행중인 G4C사업(민원서비스혁신사업)의 웹애플리케이션서버로 자사의 "웹로직"이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웹로직은 웹에 걸리는 부하를 분산시켜주고 처리속도를 빠르게 해주는 미들웨어 제품으로 아이티플러스는 이 제품외에 또 다른 미들웨어 제품인 "턱시도"와 개발 도구인 "비주얼 카페"도 공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G4C사업은 주민등록.부동산.자동차.기업.세금 등 5대 민원에서 발생한 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관련 기관간에 이를 공동 이용토록 해 행자부.건설교통부.국세청 등 관련부처의 업무방식을 바꾸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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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태 기자 stee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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