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는 11월1일부터 연말까지 2001년식 모델구입시 할부금리 9.95%를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 따라서 차값이 5천900만원인 2001년식 BMW 325i를 36개월 할부로 구입하면 선수금 20%(1천180만원)를 내고 매달 88만6천원을 납입하다 할부가 끝나면 할부유예금인 2천655만원을 한꺼번에 갚거나 중고차 대출로 재할부로 바꾸면 된다. (서울=연합뉴스) 강의영기자 keykey@yonha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