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0일 발신자번호표시(CID) 기능을 갖춘 저가 팩스 `CF-32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팩스는 발신자를 알 수 있는 CID 기능 뿐 아니라 1분에 4장을 복사할 수 있는 복사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

판매가격은 30만원대 초반이다.

(서울=연합뉴스) 강훈상기자 h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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