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사가 제정한 제10회 다산기술상 대상수상자로 동화약품의 유제만 중앙연구소 부소장이 선정됐다. 기술상은 오대일 오픈솔루션 연구소장과 박윤소 엔케이 기술연구소장, 장려상은 이목영 서울수도기술연구소 미생물실험실장에게 각각 돌아갔다. 다산기술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인경 가톨릭대 교수)는 올해 다산기술상 수상자들을 이같이 확정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유 부소장은 5백만원의 연구비와 상패를 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17일 오전 10시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열린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