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는 19일 제1회 아이팩 애플리케이션 경진대회 수상작을 발표했다. 아이팩 애플리케이션 경진대회는 지난 5월부터 석달동안 진행됐으며 총 1백4개의 애플리캐이션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컴팩코리아는 사용성 독창성 편의성 안정성 성능 등 5개 기준으로 출품작을 심사해 12개 작품을 우수 애플리케이션으로 선정했다. 최우수 작품으로는 게임부문에서 미니골프(박종진),인터넷부문 브리퍼(안태균),그래픽부문 포켓갤러리(김일중)가 뽑혔다. 최우수작품 수상자에게는 아이팩과 노트북PC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이번에 우수 애플리캐이션으로 선정된 작품은 컴팩 홈페이지(www.compaq.co.kr)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김경근 기자 choic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