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몰 두타(대표 이승범,www.doota.com)는 23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여름 의류, 바캉스용품, 액세서리 소품 등을 20~50%씩 할인 판매하는 '여름상품 특별 기획전'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회사측은 23일부터 4일간 야외무대에서 재즈.라틴.힙합 댄스 등 매일 다른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는 댄스 축제도 펼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두타는 다음달 6일부터 9일까지 여름 휴무를 실시하고 10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영업을 재개한다. (서울=연합뉴스) 임주영 기자 z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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