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는 아시아나 항공과 제휴를 맺고 내년 6월말까지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일등석 마일리지 보너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울리히 툼 마케팅 상무는 "차 크기에 따라 3시리즈는 14만마일, 5시리즈는 18만마일, 7시리즈 이상은 32만마일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