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는 신세대를 겨냥한 혼합음료인 "매직코코"의 시판에 나섰다.

이 제품은 열대과일 코코넛을 발효시킨 나타드 코코를 주성분으로 만들었고 핑크빛 색깔을 내 신세대 취향에 맞추었다.

액체위에 떠 나니는 알맹이를 씹으면 쫄깃쫄깃한 느낌과 포도맛을 즐길 수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회사는 1백80 일반 음료병(8백원)을 판매한 뒤 반응을 봐가며 페트병 제품도 생산할 계획.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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