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국회 초대 사무총장을 지낸 전규홍(全奎弘)옹이 지난달 29일 오후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타 시내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95세.

1948년 제헌국회 구성후 첫 사무총장을 지낸 고인이 프랑스공사 서독대사 총무처장관 동국대 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유족으로 부인 김복녀씨와 4남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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