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은 혈압측정기 메이커인 자원메디칼(대표 박원희)로부터 귓속체온계를 도입키로 했다.

두 회사는 최근 전략적 제휴를 맺고 향후 자원메디칼이 개발하는 신제품에 대한 마케팅을 중외제약이 전담하고 자원메디칼은 세계시장을 겨냥한 신제품 연구개발에만 주력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중외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귓속체온계를 시판할 계획이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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