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용인 수지 상현리에 건설중인 낙천대아파트 잔여분에 대해 선납 할인 등을 적용, 특별분양에 나섰다.

내년 4월 입주 예정인 이 아파트는 32∼62평형 9백92가구로 구성됐다.

잔여분은 48,62평형 1백여가구다.

분양가는 48평형 2억6천만원, 62평형 3억4천만원이다.

분양대금을 선납할 경우 분양가에서 15%를 깎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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