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은 최근 중국의 베이징씽웬공사와 염모제 플랜트 수출계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동성은 휴존분말크림제 세브에이트 등의 염모제 및 탈색제에 대한 플랜트를 중국에 제공하고 3년동안 최소 2백20만달러 이상의 염모제 원료를 중국 현지에서 생산,수출키로 했다.

씽웬공사는 독일 헨켈사와 기술제휴해 "광명"이란 브랜드의 염모제를 연간 2백억원어치씩 팔고 있다.

동성은 앞으로 "리케아"등 컬러풀한 염모제 품목으로도 수출대상을 넓히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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