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산업의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제13회 액화천연가스 국제회의 및 전시회(LNG13)"가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막됐다.

17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에서 이날 현대중공업 관계자가 외국 바이어들에게 자사가 건조한 LNG선에 대해 설명하면서 수주상담을 벌이고 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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