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의 통치 이데올로기 개발을 주도해온 강석숭 당역사연구소장이 11일 급병으로 사망했다고 관영 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향년68세.

북.미 제네바 핵합의(1994년10월)의 주역인 강석주 외교부제1부부장의 형이기도한 강석숭은 노동당 사상이론의 대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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