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3일 소비자가 원하는 사양으로 만들어 판매하는 맞춤형PC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맞춤형PC는 소비자의 필요와 취향에 맞게 중앙처리장치(CPU)에서 메모리 주변장치까지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선택한 사양에 따라 다양하며 CPU로 펜티엄4 1.4㎓,메모리 1백28M,52배속 CD롬드라이브를 사용한 경우 2백64만원이다.

김경근 기자 cho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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