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사는 한빛증권과 공동으로 오는 17일 서울 소공동 호텔롯데에서 ''리츠(부동산투자회사)의 증자 및 기업공개 전략''을 주제로 조찬 세미나를 엽니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7월 리츠제도의 시행을 앞두고 리츠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정부 당국자들로부터 리츠제도 및 리츠회사 상장·등록제도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질의응답의 기회를 드립니다.

리츠관련 사업을 추진중인 회사 관계자들이 만날 수 있는 교류의 장도 마련됩니다.


▲주제발표자 =건설교통부 한만희 과장(리츠제도 추진방향), 금융감독위원회 이두형 과장(리츠회사 상장 및 등록제도), 한빛증권 조장식 이사(리츠의 일반공모 세부전략)

▲장소 =서울 소공동 호텔롯데 36층 샤롯데룸

▲시간 = 5월17일(목) 오전 7시30분∼9시30분

▲참석대상 =리츠담당 실무책임자 및 임원

▲참가비 =5만원

▲참가신청 =5월14일(월) 오후 3시까지

▲문의 =한국경제신문 사업국 (02)360-4782,4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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