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벤처기업인 옥시테크(대표 이태수 서강대 기계공학과 교수)가 만성호흡기질환에 의한 호흡기폐색증에 쓸수 있는 가정용 산소발생기를 상품화하는데 성공했다.

이 회사는 5년간 4억7천만원의 연구비를 들여 이 제품을 개발,최근 서울대병원과 한국표준과학원으로부터 기기의 성능과 효과에 대한 인증을 획득하고 본격적인 제품시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또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허가를 얻어 6월부터는 의료용도 판매할 계획이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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