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화재는 출고차량 택배서비스와 출고차량 점검서비스를 무료로 실시한다.

20일 이 회사는 자동차 보상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고객만족 차원의 "엔드레스 서비스(Endless Service)"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동아 고객은 수리를 맡긴 자동차를 자신이 원하는 장소에서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회사측은 차량이 출고되기 전에 당당 직원이 수리 상태를 치밀하게 파악함으로써 재수리를 맡기는 번거로움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신동아는 고객들이 9천4백만원을 추가로 내면 배터리 충전.타이어교체.긴급견인 등 5가지의 긴급출동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익원 기자 ik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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