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현 서울대병원장은 21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료활동을 펼친다.

20명으로 구성된(단장 안규리내과교수)의료봉사단은 심전도,초음파 등 다양한 검사와 의약품을 제공한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