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전기·전자제품의 유해 전자파를 전원 코드에서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이 개발됐다.

광주에 있는 전자파측정기 및 차단제품 전문업체인 펄스(대표 오우석)는 전자파 차단용 파워코드인 ''세이프 코드''를 개발해 이달말부터 양산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원 코드를 콘센트에 꽂은 뒤 코드 중간에 달린 차단 모듈의 다이얼을 조정해 코드에 연결된 전기·전자제품의 전자파를 80%에서 최고 98%까지 차단시킨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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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최성국 기자 skcho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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