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19일 전국의 부서장 부부 1백53쌍을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으로 초청,1박 2일 일정의 "부부사랑 캠프"를 열었다.

이자리에서 이수창 사장은 부인들에게 일일이 와인을 따라 주면서 부인들의 내조에 감사를 표시했다.

회사측은 도예만들기 음식만들기 등 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