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2002 월드컵 남미 예선'' 후원을 통해 남미지역 공략에 나섰다.

LG전자는 최근 남미 축구연합체의 공식 대행사 IMG와 스폰서 계약을 맺고 남미 10개국이 참가해 이달 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2002월드컵 남미예선의 가전 및 이동통신 분야 공식 후원사로서 독점적인 권리를 확보했다.

이번 후원을 통해 LG전자는 대회명칭 및 상표 사용권한과 경기장 광고 외에 지정 관람권을 받게 됐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