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콤(대표 안종균)은 물체가 움직이는 대로 방향을 틀어가며 추적 촬영할 수 있는 무인감시카메라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디지털 무인감시장치(DVR)를 생산해온 이 회사는 영상추적 기능을 갖춘 ''컬러 돔 카메라''를 개발,양산에 들어갔으며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 보안장비전시회에서 선보여 미국 등 해외공략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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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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