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뫼(대표 김미경)는 원목 가구의 질감을 그대로 살린 신개념 가구인 ''웨이브형 책상''을 선보였다.

컴퓨터 및 주변기기의 배치 및 사용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책상 상판의 전면을 곡선으로 처리한 게 이 제품의 특징.

중밀도 섬유판(MDF)을 원자재로 사용, 견고하고 뒤틀림이 없다.

또 1천6백C의 고열을 통해 PVC비닐을 덧씌운 멤브레인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제품의 수명을 늘렸다는게 회사측 설명.

다양한 형태을 사용할 수 있어 개성있는 사무실 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책상 상판에 원하는 디자인이나 로고 등을 인쇄할 수도 있다.

가격 1200x750x730 크기 10만5천원.

(02)3673-2800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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