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크라이슬러코리아는 최근 수입차 업체로는 처음으로 경기도 분당 신도시에 차량 전시장을 열었다.

다임러크라이슬러의 분당지역 딜러인 보성모터스가 오픈한 이 전시장은 85평 규모로 5대의 차를 동시에 전시할 수 있다.

분당을 비롯해 용인,수지지역 고객들이 간단한 정비를 받기 위해 서울로 갈 필요가 없도록 전시장 부근에 퀵서비스센터도 마련했다.

분당전시장 개장으로 다임러크라이슬러는 국내에 15개의 전시장 및 퀵서비스 센터,24개의 지정 정비공장을 보유하게 됐다.

웨인 첨리 사장은 "소비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크라이슬러차를 접하고 수리할 수 있도록 올해 중 전국에 20여개의 전시장을 새로 개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031)716-5858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