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8일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회장단 회의를 열고 대우그룹 문제를 계기로 범재계 윤리경영 및 투명경영을 실천하는 방안을 마련,오는 15일 전경련 총회에서 "21세기 선진국가 건설을 위한 기업의 다짐"을 채택키로 했다.

(왼쪽부터 박용오 두산회장,조석래 효성회장,김각중 전경련회장,손병두 전경련 부회장)

정구학 기자 cg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