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가 경력사원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이 회사는 8일부터 19일까지 해당분야의 2년 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입사지원서를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기획, IT영업, 시스템.네트워크 관리, R&D 등이다.

서류전형에 합격한 사람에 한해 적성 및 인성검사와 영어시험을 치르고 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SK C&C는 올해 약 8백여명의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산업자원부내 기술표준원은 전기·전자 및 화학공학 분야 공업연구관(5급상당)을 각각 1명씩 뽑는다.

해당전공분야 박사학위 소지자면 지원할 수 있다.

토플점수도 5백60점(텝스 6백93∼7백60점)을 넘어야한다.

자필이력서,대학교 및 대학원 성적증명서,박사학위증 사본,박사학위논문 및 논문요약서,어학성적증명서,병역사항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경력증명서(해당자에 한함) 각 1부씩 내야 한다.

응시원서와 박사학위논문요약서 양식은 홈페이지(www.ats.g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접수마감은 오는 3월31일.

쌍용화재는 자동차보상업무,관리,전산,영업분야에서 일할 정규직 신입·경력사원 60명을 뽑는다.

모집대상은 1973년 이후 출생자로 4년제 대학졸업 또는 졸업예정자여야 한다.

전공은 상경계 또는 법정계.

경력사원은 1965년 이후 출생자로 2년 이상 해당 업무경력이 있어야 한다.

경력사원의 경우 전공 제한은 없다.

1차 서류전형 통과자에 한해 면접을 실시한다.

입사지원서는 홈페이지(www.insurance.co.kr)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마감일은 2월17일.(02)724-9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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