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26일 서울 계동사옥에서 김윤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협력업체 대표 등 6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1년 연두 간부세미나''를 열고 올해 경영목표를 수주 9조8천억원,매출 7조3천8백억원,영업이익 9천억원으로 잡았다고 발표했다.

현대건설은 수익성과 유동성 위주의 경영,사업본부별 전문화 및 독립경영체제 운영,조직슬림화 등을 통해 이같은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호영 기자 h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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