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협중앙회는 26일 유창종(51) 한국야금 사장을 12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선정했다.

유 사장은 초경합금 절삭공구의 수입대체와 수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 사장은 CVD코티드 인서트(알루미나 티타늄을 붙인 코팅절삭공구)를 개발,초경합금의 성능을 높였다.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서 98년 무역의 날에는 5백만달러 수출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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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훈 기자 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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