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서울시 지하철 6호선 개통을 기념해 차량내에서 "도시철도 디지털여행" 행사에 TFT-LCD(박막액정표시장치)TV와 DVD(디지털비디오디스크)플레이어 등 디지털 제품을 제공했다고 20일 밝혔다.

LG는 오는 3월15일까지 6호선 차량 선반에 설치한 자사 LCD TV를 통해 현대미술작가들이 제작한 "디지털"주제의 영상물을 방영한다.

윤진식 기자 jsyo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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