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성층권을 운행할 수 있는 다목적 비행선 등 10개 미래 유망기술 개발과제를 선정,앞으로 5∼10년간 모두 1천억∼1천5백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0일 발표했다.

중기 차세대기술개발에는 과제당 1백억원,장기 차세대기술개발에는 프로젝트당 2백억원의 연구개발비가 지원된다.

4∼5년에 걸쳐 지원되는 중기 과제는 △자동차 전장품(IP Full Cockpit) 모듈 △초고속 웹서버 △대화형 미디어솔루션(IMS) △선박의 지능형 자율운항제어시스템 등이다.

김수언 기자 soo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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