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지불 솔루션 전문업체인 티지코프(대표 정정태)는 일본의 닛쇼이와이와 해외시장에 공동으로 진출키로 하는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닛쇼이와이는 티지코프의 전자지불 결제서비스와 B2B 지불솔루션 기술을 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 판매하고 티지코프에 지분참여하게 됐다.

티지코프측은 일본 무선인터넷 시장에서만 내년 중 50억원 대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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