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생명과학은 지난 10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안전성을 인정받은 수용성 고분자 키토산으로 건강보조식품인 ''키토화이버''를 만들어 시장에 내놓았다고 20일 밝혔다.

성형철 사장은 "수용성 고분자 키토산은 면역력 증강과 당뇨 고혈압 등 심혈관계 질환,아토피성 피부병,다이어트에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고 말했다.

키토화이버는 동구약품이 제조한다.

소비자가격은 1백20캅셀 한갑에 1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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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석 기자 chab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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