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지 개발업체인 솔고알파트로닉스(대표 김서곤)는 초고속 휴대폰 충전기 ''울트라퀵차저''를 개발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 장치에 대해 특허출원 중이라고 밝힌 이 회사는 울트라퀵차저가 2차 전지인 리튬이온·리튬폴리머 타입의 휴대폰용 건전지를 15분만에 충전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초고속 충전시 일어나는 발열현상으로 충전지 수명이 줄어드는 현상을 없애 충전지 수명을 30% 이상 연장할 수 있다.

(02)3474-5870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