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컴퓨터 부품가격은 전체적으로 소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중앙처리장치(CPU)의 경우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팬티엄III 8백MHz 제품가격이 지난주보다 6천원정도 떨어져 24만2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팬티엄III 933EB값도 지난주보다 1만원정도 싼 44만원에 팔린다.

램(RAM)은 1백28메가바이트(MB)를 기준으로 PC133제품이 지난주보다 5천원 떨어진 7만6천원선에 팔리고 있다.

PC100은 8만원대에 거래돼 지난주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몇 주 동안 상승세를 유지하던 주변기기 값은 이번주들어 안정을 찾고 있다.

비디오카드(VGA)의 경우 NVIDIA사의 지포스(GEFORCE)2 MX 32MB제품을 제외하고 지난주와 비슷한 가격에 팔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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