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투자신탁이 CI변경에 맞춰 기업 이미지 광고에 나섰다.

LG애드가 제작한 새 광고는 빅모델을 기용했던 기존 금융권 광고 패턴에서 탈피,10여명의 일반인 모델을 등장시켜 고객 신뢰도를 표현하는데 초점을 뒀다.

CF는 소비자 모델들에게 투신사 선택의 기준을 묻는 릴레이 인터뷰 형식으로 전개된다.

일반인 모델들의 대답을 통해 대투의 전통과 역사,저력,내부적인 노력 등을 부각시켜 불안한 경제상황 속에서 ''대투니까 안심''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했다.

촬영은 대한투자신탁 여의도 본사와 반포점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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