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창우레탄(대표 김동규)은 야광 우레탄으로 만든 ''차선규제봉''과 ''도로표지병''을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폴리우레탄에 형광 및 야광 안료를 합성해 만들어졌다.

낮에는 형광안료 때문에 눈에 잘 띄고 야간에는 야광 성분이 빛을 낸다는 것.

이 제품을 도로나 공사장 주변에 설치하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을 줄 것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고무성질을 함유하고 있어 충격에 의한 파손이 적다.

가격은 규제봉이 8만원,도로표지병이 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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