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윤식 하나로통신 사장 ]

<>1936년 윤달 3월26일(子時生)
<>서울대 문리대
<>체신부 차관
<>데이콤 사장
<>정보환경 연구원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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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사장의 사주를 그림으로 그려본다면 광활한 대지가 호수를 둘러싼 형상이다.

산명수수(山明水秀·산이 맑고 물이 빼어난 격)이니 어찌 좋은 배합이 아니겠는가.

이 명식은 수운(水運)를 맞을 때 발복(發福)하는 유형.

그러나 17세 이전 성장기 운은 아쉽게도 임수(壬水)기운의 뿌리를 상하게 하는 오화(午火)운으로 향하고 있다.

이러면 부친과의 연이 두텁지 않게 된다.

27세 이후는 수운의 도래로 주목할만 하다.

적어도 20년 간의 진로에 거침이 없는 강한 운을 맞이하고 있다.

40대 후반부터 56세까지의 운은 걸림이 있는 형국으로 대업을 성취하기엔 역부족이다.

이 명식은 전형적인 사업가의 명식이다.

90년 무진년은 신사장의 운기가 전환되는 분기점.

곧 도래할 금수운(金水運)을 앞두고 삶의 방향성이 제대로 설정된다.

즉 체신부 장관보다는 데이콤 사장이 명조 유형에 부합되는 업이라 볼 수 있다.

올해 경진년은 경발수원(庚發水原·암반에서 생수가 터져 나오는 격).명조가 바라던 수운에 해당하는 시기다.

내년 정사년은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대업 성취할 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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