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암서예학술재단은 최근 ''제1회 강암서예대상'' 수상자로 한문부문에 ''장 계 풍교야박 시 예서''를 출품한 이종훈씨를 선정했다.

우수상은 한글부문의 이상덕씨와 문인화부문의 황진순씨가 각각 뽑혔다.

대상 수상자와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천만원과 3백만원의 창작지원금이 지급되며 13일까지 서울 백악예원에서 전시회가 열린다.

특선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한글=최영희 이상억 유인면 △한문=김윤식 김용귀 김수홍 조동권 김형대 김종대 채희승 이종훈 강대희 이경화 장학수 △문인화=신화식 송기원 황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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